2019.01 다카마츠3 / 베이리조트호텔 쇼도시마 내부시설 및 석식 ベイリゾートホテル小豆島 by 오늘

간장공장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가 간장간장함
온천호텔형 리조트라 여름엔 풀도 운영하고 이것저것 코너 많음..

사람이 너무 없어서 노천탕 전세낸줄;;
체크인하자마자 온천 갔을땐 씻고 나올때까지 아무도 없었다...

중간중간 저런거도 있는데 얼어죽기 십상이다.


밖에 수영장도 보임.

내탕

샴푸바 린스바 바디바 다있음
한국에서 비싼애들 써봤다...

온천하고 나오면 아이스캔디 서비스가 있다

하나만 먹어봤는데 왠지 다 같은 맛일것 같았다.

요구르트도 있음





뭐 열심히 사먹었다고 한다.
어 지금보니 아까 메리켄야에서 먹은 거 치쿠와가 아니라 오징어 튀김이네;;

술과 안주는 잊지않았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미리 쇼핑은 필수다...

그리고 저녁

회며 초밥이며 여러가지 있어서 열심히 먹었다.
가족들 사이에서 꿋꿋하고 신나게 먹었다..ㅎ
근데 다들 온천은 안하고 식당에만 열심히 온다... 왜...?

나베도 해먹음

처형방식의 문어 디스플레이
쫄깃하니 괜찮음

또먹음

메론 열심히 먹음

아침은 간장동 예고
히시오가 간장의 옛날 말?이라고 하더라?



2019.01 다카마츠2 / 다카마츠항 ~ 베이리조트호텔 쇼도시마 ベイリゾートホテル小豆島 by 오늘

다카마츠 항으로

카가와현 블로그에 비행기 티켓이나 숙박일정 인증에 따라 쿠폰북을 보내주는데
그중 하나가 쇼도시마행 페리 왕복권이다.

아마 내가 타는 건 아니었을 것으로 기억...

대합실에서 멍하니 기다렸다.
티켓 교환할 필요없이 쿠폰북을 보여주면 알아서 뜯어간다.

큰 배
사람도 적고...
내부에 식당에서 우동을 파는데 평범하다지만 한두사람씩 꼭 먹고 있더라...
고속도로 휴게소 느낌인가...

제일 위에도 의자들이 있어서 타고 갈순있는데 담배피러오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그냥 그렇다..

1일 1푸딩을 할수있을 것인가.
근데 푸딩은 역시 오하요 저지밀크푸딩

통통..

이케다항 도착

오늘의 숙박지는 베이리조트호텔 쇼도시마로 리조트형 호텔이라 그럭저럭 크고 그럭저럭하다.

로비한켠에 있는 유카타 코너

종류가 많아서 한참 고민...

방은 가장 저렴한 걸로 해서 코너방을 받음.
작긴하지만 혼자쓸거라 넉넉했다. 어차피 온천호텔이라 온천하고 자는 일정뿐..

ㄷ자로 생긴 이상한 구조...


하오리가 맘에 듬.

걍 비즈니스호텔 수준 화장실

나름 씨뷰

좁고 모양이 이상한 방인데 창이 많아서 답답하진 않았다.



올리브 쿠키 줌



2019.01 다카마츠1 / 다카마츠in~메리켄야 by 오늘

스카이허브... 여행의 동반자 다이너스 카드...
근데 이제 현카 다이너스 신규 안받는걸 보니 짤없이 카드 만료일까지만 가능할듯 허다..

혼여는 즐거워

에어서울 처음 타봄

갠찮은듯

혼여는 쓸쓸하기 땀시... 비행기 그림자나 찍으면서 좋아한다...


장면은 바뀌어서 급 공항다시

우동현 다카마츠 답게 공항해서 우동다시를 먹을수 있다.

뭐 구경한다고 놀다가 버스 놓쳐서 다시 기다림...
알게 뭔가 나는 시간만 많은 여행객이다

로이스 하위호환이라는 멜티키스 한정판
한정판이 한 4개 되는듯?_? 맛있는맛.

안내데스크에 말하면 우동현 여권을 준다
할인 쿠폰도 있는데 잘 모르겠고 곱게 간직해서 돌아왔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그리 멀진 않다.

다카마츠 역

날씨가 좋아서 더울지경이었음...

역앞에 가장 유명한 메리켄야

가마타마 우동 + 치쿠와 튀김, 다시마 튀김

우동현와서 느낀 점은 내가 우동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건 거짓이었다. 난 우동 그냥 그럼. 매일 먹을 순 없음.
다시마는 가지인줄 알고 집었는데 눈이 일을 못했음.. 그래도 생각보다 먹을만했다.

다카마츠역 앞 에이스원
드럭에서 살수 없었던 물품은 여기서 많이 산듯.

전국 구급대원 심포지엄 중이라며 구급차를 전시중이었다... 살짝 구경하고 내 갈길...


2018.11 타이베이11 / 까오지~쑹산Out by 오늘

중정기념당 관광이 끝나고 대만에서 마지막일 식사를 하러...
까오지로 결정.

까오지라면 동파육이라고 해서 시켰다.
뭉글뭉글해보이는 고기와 고수, 파랑 찐빵?이 나옴.
고수 더줘요...

부들부들 장조림 같기도 하고 살짝 느끼한데 고수랑 파를 넣어 먹으면 맛난다..

이렇게 싸서 베어먹으면 줄줄 흘리지만ㅠㅠ

새우샤오마이 기본 8개

이것이 본토의 탄탄면!
일본에선 국물있는 탄탄면밖에 먹어보지 않았는데 대만의 원조? 탄탄면은 원래 비빔국수라더라.


국물있는거 먹자고 완탕 시켰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완탕이 아니었다....
지만 다 먹었다...

고수넣고 찹찹

그리고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송산공항이라 택시를 타도 부담이 없다는게 좋았다.


보기만 하고 주문을 깜빡한 차인호텔 배달 서비스....
몇십달라 더 비싸지만 치아더나 써니힐은 일부러 찾아가야하는 곳에 있으니 주문을 하는게 좋겠다...
깜빡했지만....ㅠㅠ

2018.11 타이베이10 / 동먼시장, 중정기념당 by 오늘

마지막날 아침 동먼시장
생고기를 턱턱 내놓고 팔아서 약간 비위가 상할수 있다...

임청하의 그집으로 유명한 만두집ㅋㅋ

차인호텔을 중간에 두고 여기가면 융캉제고 저기가면 동먼시장이라 편하다...

하가우는 아직 나올시간이 아니래서...ㅠㅠ
슈마이랑 춘권을 사먹었다... 맛난다....

버스타고 몇정거장이면 중정기념당.
덥지만 않으면 충분히 걸어다닐만 한데.... 오전임에도 더움...

아이고 공간 낭비...
좋구만

내부도 크당.

시간이 되면 슬금슬금 줄을 치고 근위병 교대식을 한다.

뭐 그냥 조금 보다가 나왔다.
정각에 가게 되면 그냥 한번 구경할만한 정도.

근위병교대식을 하는 장제스 동상은 가장 위에 있고 1층은 기념품도 팔고 2~3층은 전시를 하는 모양...
인데 일부 공사중이라 좀 아쉬웠다.

명차 천인


1일 1밀크티
1일 1타이거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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