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 미야자키7 / 군케이, 공항으로~

스미비야키로 유명한 가게는 여러군데 있는데 가장 가까운 역 앞의 군케이에 갔다.
매장은 작은데 요새 일본 이자카야들은 예약제로 많이 하는듯.
자리가 하나 있어서 조금 대기 후에 입장했다.

나마비루 주십시오...

역시나 위에 안좋을 것 같은 색깔이지만
촉촉쫄깃해서 맛있당. 유즈코쇼를 얹어서 먹으면 술안주로 굿.

두부샐러드. 두부샐러드맛

아보카도 치자는 별로고... 체다랑 혼합이 젤 맛났다.
정말 치즈 누룽지먹는 맛ㅋㅋ
조금만 덜짰으면 좋겠다.


이래저래 1일 1푸딩은 지키는듯.
로손 우치카페 푸딩은 비쌌는데.. 
역시 편의점 푸딩은 오하요 져지우유푸딩이 최고다. 

다음날 아침ㅋㅋ
아침엔 간단히 토요코인 조식을 먹고 맥스밸류를 다녀온 뒤 
역내 빵집인 트란도르에서 산 가츠샌드와 어제 안먹은 푸딩을 또먹음ㅋㅋ
전에 우레시노에서 인생가츠샌드 먹고난 뒤에 가츠샌드가 보이면 사게된다...
우레시노도 한번 더 가야하는디..

열차를 타고 미야자키 공항으로


그래도 미야자키에 왔는데 애플망고 못먹은게 아쉬워서 공항에서 사먹었다.
저게 만원 돈....크흐.... 맛은 있다.

체크인을 하고 마지막 식사

오픈하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 들어왔다.

쿠로라멘 보통
부담되면 하프사이즈도 팔고 있다.

광고중인 미야자키규가 들어간 치즈 인 멘치카츠

아 돌아가기 싫다...

2018.07 미야자키6 / en haut 파티세리 안오

두번째 숙소인 토요코인은 어느 지점을 가나 다 똑같기때문에 사진은 패스...토요코인 답게 역과 딱 붙어있어서 다니기가 편했다.. 일단 역사 안은 시원...이온몰에서 돌아온 후 다음 목적지로.숙소에서 반대편의 택시승차장으로 향했다.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간 곳은 케이크 전문점인 안오, en haut불어인가? 일단 일본이름으론 안오란다.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 » 내용보기

2018.07 미야자키5 / 미야자키규 철판 스테이크 미야치쿠

미야규..!어쨌든 쉐라톤 체크아웃 후 제 2숙소인 토요코인으로 향했다.성수기엔 미야자키역까지 셔틀도 운영한다지만 성수기 며칠 전 이용한지라 탈 수가 없었다...또 택시...토요코인에 짐을 맡긴 후 이온몰로.여긴 버스를 이용했다.상시로 버스가 대기하고 있는듯.미야치쿠 예약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온몰을 약간 구경하다가 미야치쿠로 향했다.그와중에 소나기가 와서... » 내용보기

2018.07 미야자키4 / 쉐라톤 그란데 오션 리조트 구석구석, 조식 뷔페

아침부터 부지런히 온천식당앞에 이런 소파나 바베큐를 위한 테이블도 있다.아침이라 그리 덥진 않다.아무리 시설을 잘해놔도 관리가 덜되면 밝을때 오히려 더 스산한 경우가 있는데쉐라톤은 구석구석 관리가 잘 되어있다.아무래도 대욕장은 아침에 덜 붐비지 않을까 했는데 그랬다..기본적으로 호텔규모가 있어서 사람이 아예 없진 않았지만 시간을 잘 이용한듯 싶다.그리고... » 내용보기

2018.07 미야자키3 / 쉐라톤 그란데 오션 리조트 석식 뷔페, 온천 쇼센큐

물놀이하고 졸다가 잠깐 온천하고 바로 저녁식사 장소로그날 회는 잿방어였다... 아마...대중없는 구성의 1접시...오른쪽 위의 미야자키 김초밥은 미야자키 오스스메시라는 레터스마끼인데 걍 샐러드초밥맛..네모난 접시는 다 아는 스테이크와큰접시는 튀김이며 회며 키쉬며 샐러드며 그럭저럭 차가운음식 위주..호박 스프는 맛있었다.제 2접시는 따끈따끈 접시...로새...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