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 다낭호이안 4 안방비치, 마담칸 오늘의 여행

다음날 아침.
조식은 라시에스타 호텔 편으로..

라시에스타 셔틀은 구시가지와 안방비치로 가는 셔틀이 있어서
다음 날 일정은 안방비치에서 시작.

셔틀을 타면 어느 제휴된 식당으로 안내한다.
음료를 시키지 않아도 비치베드를 무료로 사용하게 해준다.

그러나 사람이 놀기위해선 라루가 필요하다.
코코넛도 시원하고 달콤해서 좋았당.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와 파란 파라솔...ㅜㅜ
내가 저기 있어야하는데...


재미없으면 일찍 가려고 했으나 바다 수영 신나게 하고 베드서 뒹굴다가 또 신나게 수영하고 놀았다.

셔틀 시간도 남고 출출해서 새우며 반세오며 시켜먹음
맛은 쏘쏘.
가격은 호이안 가게들보다 천원씩 정도 비싼듯.

아까먹던 코코넛 잘라달라고 하면 요렇게 먹기 편하게 가져다 준다.
숟가락으로 샥샥

모지라서 까오러우 추가.

파라솔도 있고 뒤쪽엔 나무 파라솔도 있고.
그리고 호텔 돌아와서 또 물놀이.

씻고 좀 쉬다가 저녁이 되어 밥먹으러 기어나간다.

이번엔 마담칸 반미퀸!
믹스인데 솔직히 저 소세지?는 맛없는데 맛난 소스맛으로 커버친다.



오늘도 호이안 등불 구경하면서 밤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