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 다낭호이안 6 라 시에스타 호텔 & 스파 마사지 오늘의 여행+동남아

둘쨋날 아침.
조식은 조금씩 바뀐다.

국수 종류도 다른 걸로 바뀐다.

오믈렛과 디저트 과일.. 요거트던가.

파파야에 라임 뿌려먹으면 넘존맛이라 겁나 먹었던거 같다.


저녁엔 여기서 프라이빗 디너 같은 것도 하더라.


라 시에스타 호텔은 마사지가 유명한데 해피아워에 받으면 할인이 된다.
그런데 인기가 좋아서 체크인할때 예약했으나 시간이 딱 맞진 않았던듯.

시원한 차와 코코넛 쿠키를 준다.

수영장 바로 옆에 있어서 이쁘당.

과자가 맛있어서 뭐냐고 물었더니 보여주면서 저 한줄정도 남은 걸 걍 줬다.. 감사...


그런데 정작 마사지는 그냥 그랬다... 평범..
일단 베트남 마사지가 걍 그런거 같긴 하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숙박한다면 해피아워 가격으론 받을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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