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 다낭호이안 7 멜리아 리조트 오늘의 여행

마지막 숙소ㅜ는 멜리아 리조트
다낭과 호이안 사이 해변에 리조트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
웰컴 드링크는 알콜/논알콜을 주문할 수 있다.

과일이랑 차도 있었다. 아마드 얼그레이.
레벨룸 특전인 애프터눈티였는데 룸이 준비되기 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멜리아 리조트 레벨룸

캡슐 커피머신도 있당.. 냉장고는 걍 쇼케이스일뿐... 냉장기능이 없다...ㅜ

마더네이처와 하나가 될 수 있는 샤워장...

욕조는 따로 있다.
어메니티도 업그레이드 되서 몰튼 브라운이라는데 확실히 괜찮더라.

요래조래 넓다.

웰컴프루츠도 야무지게 준비되어 있다.
저 카드랑 과일이 꼭 같지는 않더라...

레벨룸 전용 수영장.
인데 뭐 따로 검사하거나 하진 않아서 아무나 이용할 수 있겠더라.


메인풀장이 더 넓고 해변 바로 앞이라 사람들이 더 많다

프라이빗 비치가 있다.
동남아 휴양지 느낌 물씬~

풀사이드바도 저렴해서 함 마셔봤다
호텔이라 비싸다곤 해도 한국의 1/5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