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 터키19 / 8일차 보드룸4 by 오늘

슬픔의 에페스..

트러플 오일이 들어간 모짜렐라 치즈 샐러드

잘은 모르겠지만 기본 햄버거

맛있자나!

풀드포크버거였는데 좀 애매했다

버거는 기본으로 먹는 것으로

먹다보면 어디선가 참견쟁이가 나타난다.
고기를 상납하면 만족스러워 한다.

지금보니 굉장히 쿨하게 낚시하는 사람이 찍혀있었다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하면 비치베드를 이용할 수 있는듯

하늘은 파랗고 바다도 파래서 어쨌든 기분은 좋아짐..

밖에 푹신한 것을 내놓으면 고영님들이 알아서 자리를 차지하신다



어딘지 모르겠구만

피스타치오가 특산품인지라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디저트가 많다.
매그넘도 피스타치오로


워낙 이국적인 풍경이니 조금 쇼핑하면서 거리를 걷는 것도 충분히 지루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