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 터키20 / 8일차 보드룸5 by 오늘

어제 예약해둔 트립어시깽이 1위인가 하는 식당

작은 집의 마당을 개조한듯한 분위기가 먹어준당

식전빵
통밀, 곡물을 넣어 만든듯 거칠고 구수하다

해산물 모듬, 문어랑 먹물오징어, 한치, 홍합 등

이 근처의 유명한 생선이 있다고 해서 시키려는데 다 떨어졌다고 해서 추천받은 음식.
뭐 나쁘진 않음.

문어가 맛나서 시켜봤는데 쏘쏘

전체적으로 무난해서 왜 맛집인지는 잘..

밥먹고 나오면 고영

보드룸에서 마지막 밤이 가까워진다.

그래서 뭐 고양이나

여행기여 고양이기여

오늘밤 술안주는 근처의 코코레치

잘게 잘라주는 코코레치 였는데 나름 주변 맛집인듯 맛도 괜찮고 손님도 많아 보였다.


또 옥상에서 술이나 들이키며 마지막 밤을 보냈다.
상심해서 사진도 안찍었는지..

그런데 건너편 그리스 섬들에서는 벼락이 계속 쳐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