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 타이베이11 / 까오지~쑹산Out by 오늘

중정기념당 관광이 끝나고 대만에서 마지막일 식사를 하러...
까오지로 결정.

까오지라면 동파육이라고 해서 시켰다.
뭉글뭉글해보이는 고기와 고수, 파랑 찐빵?이 나옴.
고수 더줘요...

부들부들 장조림 같기도 하고 살짝 느끼한데 고수랑 파를 넣어 먹으면 맛난다..

이렇게 싸서 베어먹으면 줄줄 흘리지만ㅠㅠ

새우샤오마이 기본 8개

이것이 본토의 탄탄면!
일본에선 국물있는 탄탄면밖에 먹어보지 않았는데 대만의 원조? 탄탄면은 원래 비빔국수라더라.


국물있는거 먹자고 완탕 시켰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완탕이 아니었다....
지만 다 먹었다...

고수넣고 찹찹

그리고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송산공항이라 택시를 타도 부담이 없다는게 좋았다.


보기만 하고 주문을 깜빡한 차인호텔 배달 서비스....
몇십달라 더 비싸지만 치아더나 써니힐은 일부러 찾아가야하는 곳에 있으니 주문을 하는게 좋겠다...
깜빡했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