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 다카마츠1 / 다카마츠in~메리켄야 by 오늘

스카이허브... 여행의 동반자 다이너스 카드...
근데 이제 현카 다이너스 신규 안받는걸 보니 짤없이 카드 만료일까지만 가능할듯 허다..

혼여는 즐거워

에어서울 처음 타봄

갠찮은듯

혼여는 쓸쓸하기 땀시... 비행기 그림자나 찍으면서 좋아한다...


장면은 바뀌어서 급 공항다시

우동현 다카마츠 답게 공항해서 우동다시를 먹을수 있다.

뭐 구경한다고 놀다가 버스 놓쳐서 다시 기다림...
알게 뭔가 나는 시간만 많은 여행객이다

로이스 하위호환이라는 멜티키스 한정판
한정판이 한 4개 되는듯?_? 맛있는맛.

안내데스크에 말하면 우동현 여권을 준다
할인 쿠폰도 있는데 잘 모르겠고 곱게 간직해서 돌아왔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그리 멀진 않다.

다카마츠 역

날씨가 좋아서 더울지경이었음...

역앞에 가장 유명한 메리켄야

가마타마 우동 + 치쿠와 튀김, 다시마 튀김

우동현와서 느낀 점은 내가 우동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건 거짓이었다. 난 우동 그냥 그럼. 매일 먹을 순 없음.
다시마는 가지인줄 알고 집었는데 눈이 일을 못했음.. 그래도 생각보다 먹을만했다.

다카마츠역 앞 에이스원
드럭에서 살수 없었던 물품은 여기서 많이 산듯.

전국 구급대원 심포지엄 중이라며 구급차를 전시중이었다... 살짝 구경하고 내 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