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린다롤때부터 좋아했던 녹아내려

광안리에 숙소를 잡게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ㅋㅋㅋ

엄 노키즈존이었군

디저트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주세요


디저트 여러개 시키면 코스마냥 맛을 분배해서 순서대로 내주심
의외로 가장 호평이었던 토마토 바질 치즈

차시키면 하나씩 주시는 듯


맛있솨

세이버리
뭔가 치즈가 들어간맛

구석구석 이쁨. 복층구조라 특이하기도 함

봄에는 금귤
계절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메뉴인듯?


광알리ㅋㅋ

새로 차도 시켜주고

이런 위트 좋아함



말린다롤때부터 베스트였던 커스터드 파이
아 또 먹고싶당
디저트가 비싸긴 한데 공들인 플레이팅이며 양도 많아서 만족하게 됨
근데 그건 4명이 음료 5~6잔에 디저트 5~6개 먹으니까 그런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