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 방문 / 종각역 시타마치 텐동 아키미츠

스미레텐동 + 온천달걀 14.0

온천달걀
밥에 비벼질 예정

잉 아나고가 짤려

그래도 잘리네
여성용(??)이라고 튀김많고 밥적은 텐동
새우와 가지(+오징어)는 꼭 넣으려는 나에게 메뉴구성이 별로 마음에 안드는 집...
구성은 많은데 새우, 가지, 오징어가 함께 있는 세트가 없음...
(심지어 가지는 별도 추가 없이 채소튀김 세트로 시켜야함..)
그래도 모든 튀김이 대체로 준수해서 가끔 먹을만
2. 9월 방문 / 교대역 텐소바

텐동(온천달걀 포함) 8.9

점심시간이라 미리 튀겨놓은듯
좀 아쉽긴 한데 가격생각하면 납득이 간다.
게다가 달걀까지 기본 포함이라 좋았음.
다만 채소튀김에 비해 새우 퀄리티는 많이 별로였던듯
텐동+미니 모밀 세트 있으면 좋겠다..
아니 거기다 좀 집이나 회사 근처에 있으면 더 좋겠지.
3. 4월 방문 / 군자역 텐동한

텐동한(온천달걀 포함)+채소튀김 추가 10.0


채소추가가 있다.. 행복...
모나지 않은 퀄리티에 가성비도 좋음.
정작 한국에서 제일 맛있게 먹은 텐동은 숙대쪽 작은도쿄...
근데 그건 내가 대파를 좋아해서 인듯

